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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효소 만들기 뇌기능에 좋은 솔잎효소 만드는법

 

솔잎차를 드셔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비가 내리는 날 솔잎차를 한잔 그윽하게 마시면 몸 안에 솔잎 향이 퍼지면서 기분이 아주 상쾌해 지는 것을 느끼 실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기분도 전환되는 솔잎차보다 훨씬 효능이 좋은 솔잎효소를 어떻게 만드는지 솔잎효소 만드는법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잎효소 만드는법> 

솔잎채취

솔잎효소 만들기 위해 먼저 연한 솔잎을 따서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소나무가 많은 곳에는 소나무에 약을 하기 때문에 농약을 드실 수도 있으므로, 소나무가 많이 밀집된 곳 보다 소나무가 조금씩 퍼진 곳에서 솔잎을 채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송진제거

아주 새순과 같은 솔잎을 채취하시면 솔잎에는 송진이 많이 묻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묻은 송진을 떨어뜨리기 위하여 하루에 한 번씩 물을 바꾸어주면서 삼일 정도 송진가루를 불린 후 다시 흐르는 물에 씻어서 하루 정도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말려주시면 됩니다.
 

담그기

깨끗하게 손질된 솔잎과 황설탕을 준비하여 유리병을 준비한 후 유리병에 솔잎과 황설탕을 2:1로 섞어서 입구까지 가득 채우신 다음에 솔잎이 뜨지 않게 돌로 눌러 주시는 것이 솔잎효소 만들기에 좋습니다. 이런 다음 남은 황설탕을 반절을 생수와 1:2로 섞어서 은근한 불에 설탕을 녹여주신 후 그 설탕을 넣어 주시어 그늘진 곳에 숙성 시키시면 솔잎효소 만드는법이 일단락 됩니다.
 

숙성시키기

솔잎효소 만드는법에 있어 숙성시키는 과정 속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설탕이 잘 섞여서 녹을 수 있도록 잘 섞어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거르지 마시고 위에 기름기가 생기면 송진의 기름기가 올라온 것이므로 기름기를 반드시 제거시켜 주어야 합니다.

<뇌기능에 좋은 솔잎효소 만드는법>

6개월 동안 숙성시키는 동안 매주 기름기를 제거한 후 6개월이 지난 다음부터는 매주 한번씩 뚜껑을 열어 가스를 배출하면 솔잎효소 만들기에 있어훨씬 깊은 맛과 향을 낸다고 합니다. 이렇게 숙성된 솔잎을 드시면 뇌세포를 활발하게 움직여서 뇌기능을 강화시켜준다고 하니 아이들에게 솔잎과 생수를 섞어서 자주 드시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